캣맘 이야기를 쓰다보니. 문뜩 극단적 채식주의자 들이 생각난다.사실 그 둘은 결이 같다. 동물을 사랑하는 움직임으로 보이지만. 그러나 왜곡된 극단적 주장일 뿐이다.(더군다가 개고기 논쟁으로 가면 요상하다. 육식은 개, 고양이 먹는거만 허용 안된다.근데 개에게 소,돼지등으로 만든 사료를 먹이는 기이함으로 이어진다.) 사실 생명을 잃게한 대가로 얻는게 고기니까 육식은 나쁘다이 글 제목 시작같은 자체가 잘못된 시작이다. 사실 고기를 먹느냐 안먹느냐는 중요하지 않다.중요한것은 우리가 어떻게 고기를 도축해 먹느냐는 것이 시작이다 사실 놀랍게도 정답은 직접 길러서 잡아먹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인간적이고 도덕적이다. 이 결론은 ebs 다큐멘터리였던거 같은데 그 곳에서 전해준 메세지였다.다큐멘터리에서 초등학생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