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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은 비도덕적인가? 채식주의가 진정한 인간적인건가?

캣맘 이야기를 쓰다보니. 문뜩 극단적 채식주의자 들이 생각난다.사실 그 둘은 결이 같다. 동물을 사랑하는 움직임으로 보이지만. 그러나 왜곡된 극단적 주장일 뿐이다.(더군다가 개고기 논쟁으로 가면 요상하다. 육식은 개, 고양이 먹는거만 허용 안된다.근데 개에게 소,돼지등으로 만든 사료를 먹이는 기이함으로 이어진다.) 사실 생명을 잃게한 대가로 얻는게 고기니까 육식은 나쁘다이 글 제목 시작같은 자체가 잘못된 시작이다. 사실 고기를 먹느냐 안먹느냐는 중요하지 않다.중요한것은 우리가 어떻게 고기를 도축해 먹느냐는 것이 시작이다 사실 놀랍게도 정답은 직접 길러서 잡아먹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인간적이고 도덕적이다. 이 결론은 ebs 다큐멘터리였던거 같은데 그 곳에서 전해준 메세지였다.다큐멘터리에서 초등학생들을 ..

잡스러운글 2026.08.21

최재천 교수에 대한 실망 그리고 캣맘

새덕후를 저격하며 시작한 최재천 교수의 컨덴츠는 너무 실망스러웠다.과연 내가 아는 이성적이면서도 인간적인 메세지를 해주던 그 사람이 맞나 싶다. 캣맘과 새덕후 누구를 응원하자는것이 아니다.(사실 둘다 문제가 있다. 우린 극단적인것보다 더 냉정하게 고민해야한다. 둘다 극단적이고 감정적이다)충분히 이렇게 논란을 만들지 않고서도 충분히 부드럽게자신의 위치로서 의견을 내고 설득시킬 시킬 수 있는 위치의 사람이다. 그리고 그가 그간 보낸 메세지는그럴 능력도 충분히 가진 사람이다. 시작부터 특정 누군가를 저격하고, 메세지는 오만함이 가득해 보엿다. 감정적으로 만든듯한 느낌이다.학자로서 그 정도의 높은 위치 인기까지 가지고 있다면 신중했어야한다.글을 쓸때는 사소한것도 실수하지 않기위해 오래 걸린다는 그는 SNS컨덴..

잡스러운글 2026.08.21

폭염속 영화로 폭염 피하기 : 오디세이 그리고 청동기 문화의 몰락

오디세이 : 놀란 감독이 만든다고 했을대 부터 기대가되서 작년부터 올해 기대작이였던오디세이. 역시나 기대한만큼 장중하게 그려낸 명작 아닌가 싶다. 만족스럽다 스포일러가 무슨의미가 있을정도로 이미 너무나 잘 알려진서양 고전문학의 근본! 주인공의 집에 돌아가는 모험기( 맷데이먼은 매번 집에 가는 과정이 이리 힘드냐.?? 마션, 인터스텔라 그리고 고대 그리스까지) 영화 도중에 바다넘어 오는 위협에 대한 이야기가 살짝 나온다.사실 이건 실제 역사가 들도 열심히 탐구중인 고대 지중해의 청동기 문화를 몰락시킨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최근 읽었던 책이여서 막상 영화에서 살짝이지만 이야기가 나와서 반갑기도 했다.주로 그 원인은 기원전 11세기경 바다민족이라는 해적과 같은 존재들이 그리고,터키,중동쪽의모든 문명을..